White floors

Bright lights

The smell of antibiotics

The sight of theatrics

Pacing

Bodies wailing

The guilt weighing

Unsettled

Tweezers and needles

Here i am, stuck in the middle


A nurse trips

Blood drips

Water bath

She was giving birth

Screams

Heavy breathing

Anxiety breeding

Palms sweaty, hoping for a break through

Talking to the mirrors in the bathroom

Confused



You got this

You cleared the coast

Fingers crossed

A blessing in disguise?

A curse with a silver lining?

Looking at it lying

In the incubator

It doesn't matter

Its here

And its fucking beautiful.


About author

Teride Minde

A writer with thoughts like a beetle coupled with the tenacity of a squirrel.





2 Comments

우머나이저 says

'우연히 알게 됐는데' 친구들이 우머나이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난 얼떨떨했다. 그게 뭔가 했는데, 직장에서 힘든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만 받는 생활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봐 무서웠던 것이다. 어느 날, 궁금증에 사로잡혀 용기를 내어 우머나이저를 시켜봤다. 처음 우머나이저 사용해볼 때는 색다른 경험에 조금은 당황했지만, 그 순간부터 나의 영혼은 새로운 세계로 향했다. 이전에는 자신의 즐거움을 소홀히 여겼던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머나이저란 작은 도구 하나로도 나 자신을 귀향시키는 여정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예전과 달리 스트레스와 불안이 가득 찬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내 안의 행복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주변 친구들에게도 우머나이저의 매력을 열심히 추천하고 다니며,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더해지고 있다. 그저 우연으로 만난 우머나이저가 나에게 이토록 큰 변화를 가져다준 것에 감사하며, 이 무한한 즐거움을 계속 즐겨보려 한다.

10 days ago

텐가 says

'텐가' 주제 블로그 글을 작성해볼게. '고민 끝에 시작했는데' 결국 나도 텐가를 사봤어. 이때까지는 남의 이야기만 들었는데, 친구가 열성적으로 추천하길래 한 번 시도를 해봤단 말이야. 먼저 느끼는 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었어. 텐가를 신고서 다녀오는 길에는 어색한 무릎 관절 통증도 사라지고 퇴근 후 피로가 확 줄었어. 이걸 친구들에게 자랑 자랑하다보니, 친구 한 명이 다른 브랜드의 스니커즈를 추천해줬어. 그래서 이번주에 그것도 한 번 신어봤는데, 텐가랑은 확실히 다르더라. 텐가는 내 발 형태를 정확히 따라가는 듯한 착화감이 있는 반면 다른 브랜드는 조금 딱딱하고 불편했어. 텐가 고르는 그 마음, 행복의 시작이라고 할까? 건강한 발에는 편안하고 착용감이 좋은 스니커즈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아직 판단하기 이르니까, 내가 무조건 텐가를 추천하기는 어렵겠다 싶어. 텐가 각자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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